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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안(靈眼)의 콩깍지 노릇만 하는 육안(肉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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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황선오 작성일19-01-05 18:33 조회1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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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이 자기 형상대로 사람들을 지으시고 그들을 에덴동산에 살게 하면서 선악과만은 따먹지 못하도록 하였습니다. 왜냐하면, 만물의 선악(옳고 그름)은 그것들을 창조하신 하나님만이 판단할 수 있을 뿐, 지음 받은 피조물이 자신의 주관적인 생각으로 만물과 만사의 선악(옳고 그름)을 규정하는 짓은 곧 자기 자신이 창조주 하나님으로 자처하는 반역이기 때문입니다. 지금의 종북 세력들이 하나 뿐이어야 할 국가관(선악)인 공의의 국법은 무시하고 자신들의 주관적인 생각의 국가관(선악, 국법)으로 온 국민을 판단하거나 국가 대사를 좌우하는 짓은 반역죄에 해당되는 범죄입니다. 즉 자식으로 태어난 자가 자신의 잣대로 부모님의 언행을 논단하거나, 또 집안의 대소사를 임의대로 좌우하려 하면 어느 부모가 그를 자식 취급하며 어느 형제가 그 악행을 용납하겠습니까?

 하나님이 자신이 만든 자식 같은 사람들이 이 같은 짓을 하게 되면 반드시 그 죗벌로 죽게 된다는 것을 아시기 때문에,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창세기 2:17) 말씀해 주셨습니다. 하나님께로 지음 받은 피조물(자식)이라면 반드시 하나님의 말씀만 믿고 순종하였어야 했습니다. 그런데 최초의 반역자 사단이 창조주 하나님과 피조물의 대표인 사람들이 하나님의 선악(법) 안에서 하나 되는 것을 싫어해 하나님의 말씀을 그릇되게 해석해 사람들로 하여금 선악과를 따 먹도록 유혹하였습니다. 이 짓은 하나님의 영계(靈界)까지도 볼 수 있는 사람의 정상적인 영안(靈眼)을, 육에 속한 것들만 감지해 볼 수 있는 더듬이 육안(肉眼)으로 퇴화시킨 반역의 살인죄입니다.

 마귀가 사람들에게 영계에 속한 분들을 감지할 수 있는 거룩한 영안 대신, 육에 속한 것들만 더듬어 감지할 수 있는 까막눈 육안을 덧씌운 까닭이 이 때문입니다. 즉 영안은 부자지간의 분수와 도리를 존중해 확립하고 만물과 만사의 상하 전후좌우와 이치를 최우선시해 분별(심판)하게 하나. 더듬이 촉각류의 저속한 육안은 물질(육신)의 대소(大小)나 강약(强弱)이나 미추(美醜) 같은 것들을 근거로해 가치를 규정하려 합니다. 영안을 지닌 사람들은 아무리 사단처럼 육적인 것들로 뛰어나더라도, 하나님의 말씀(국법) 앞에서는 항상 무릎 꿇어 경배(순종)하지만, 육안을 지닌 짐승들은 세상 사람들처럼 육적인 것들로 뛰어나다고 생각되면 부모도 국가도 이웃도 마구 짓밟아 뭉갭니다. 오늘날 종북 세력들의 행동들을 보십시오. 짐승 같은 육적 힘으로 어미(국가)를 이겨보려고 마구 날뜁니다.

 사단이 하나님의 영안(靈眼)을 존중하였더라면, 결단코 신하된 피조물로서 창조주를 반역하고자 하는 생각을 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하나님이 주신 영안(靈眼) 위에다 자신이 중히 여기는 더듬이 촉각류와 같은 까막눈 육안(肉眼)의 색안경을 덮어 쓰고 하나님께 파렴치한 반역 죄를 저질렀습니다. 마치 정상적인 정신 상태로는 부모님에게 행패를 부릴 수 없다는 것을 안 불효 자식이 술에 만취하여 부모님에게 행패를 부리려는 짓과도 같습니다. 그런 후에 영과 육으로 조성된 사람들을 찾아가 영안(靈眼)으로는 하나님을 존중할 수 없도록 만들려고 영안 위에다 까막눈 육안(肉眼)의 색안경을 덮어 씌어 세상 만사를 판단케 하였습니다.

 사람들이 사단이 가져다 주는 육안(肉眼)의 색안경을 끼고 선악과를 바라보게 되자 그 순간 육적인 비대와 부강과 쾌락과 아름다움만 찬란하게 비쳐 보였습니다. 그래서
"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마태복음 24:35) 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인식해 지키려는 영안(靈眼)은 어두워지고 말았습니다. 오늘날의 사람들이 이처럼 자신의 머리카락마저도 헤아리고 계시는 창조주 하나님의 말씀은 믿지 않고 그저 세상 육적인 것에 눈이 밝은 소경들의 말만 믿고 따르며, 또 더듬이 촉각류에 불과한 까막눈 육안(肉眼)으로 만물과 만사를 더듬거리며 또 세상에 불어닥치는 모든 일들에 대한 해법을 모르고 그저 육신이 추구하는 일들이 잘되기만 바라고 있습니다.

 이것이 선악과를 따 먹게 된 사람들의 폐해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그 과일을 따먹지 못하도록 금하였습니다. 즉
 사람이 선악과를 따먹게 되면 그 때부터 육신의 까막눈으로 거룩하신 창조주 하나님과 그가 만드신 광대무변한 우주만물 속에서 살아남으려고 소경처럼 어리석게 더듬거리게 되며, 또 자기 육신의 주인이 되어 자기 몸을 운전하여야 할 영(생각과 마음)의 실체를 한낱 육신의 두뇌적인 작용이나 심장 작동에서 발생되는 생리적인 감각(감흥) 정도로 취급해 무시하며, 또 모든 존재의 근원이 되시는 하나님마저 사람의 지혜와 능력으로 할 수 없는 일들에 직면하였을 때에 사람들이 어떤 초월적인 존재를 그려보고 꿈꾼 데서부터 발생된 신으로만 취급하려 합니다.

 이 모두가 소경된 육신의 까막눈으로만 만물과 만사를 판별하려는 선악(강약, 승패) 사상의 폐해입니다. 다시 말해, 인간 육신의 육감적(肉感的)인 지식과 능력이 닿을 수 있거나 미칠 수 있는 것까지만 존재할 수 있고 가능할 수 있는 일들로 취급하고, 그 이외의 힘과 능력들은 모두 자연적으로 발생되는 힘, 곧 비가 오거나 바람이 불거나 지진이 발생하거나 별들이 떨어지는 일들은 다만 그것들이 천방지축하는 습성에서 발생된 자연적인 힘으로 매도할 뿐, 그것들을 만드신 창조주 하나님과 그것들의 생성소멸을 친히 관장하고 계신 하나님의 뜻과 능력이라는 것을 믿지 않습니다.

 이때문에 사람의 육신 속에 거하는 영이 하나님의 영과 천사들의 영과 또 자신들과 똑 같은 형질을 지닌 이웃 사람들의 육신 안에 거하는 영들과 직접 의사 소통을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육신의 까막눈이 자신의 영과 다른 사람의 영 사이를 가로 막는 절영체(絶靈體) 노릇을 하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처음에 만들어졌을 때에는 육신의 육감(까막눈)을 잣대(선악) 삼아 만물과 만사를 분별하려 하지 않았기 때문에 거룩한 영안이 하나님과 천사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선악과를 따먹게 되자 육신의 까막눈이 창조주 하나님과 그가 만드신 만물과 만사의 선악(강약, 승패, 아름답고 추함)을 판별하려 하였으며, 그 더듬이 짓으로 영의 실체들을 임의로 논단하게 되었습니다.

 영과 영 사이, 곧 영들끼리는 모든 의사(意思)가 거리낌 없이 소통됩니다. 하나님이 갖고 계신 선악관(善惡觀) 하나로 하나님과 사람들 사이가 하나로 통일되어 있는 상태에서 사단이 사람들을 이간질을 하여 틈을 만들었고, 그 틈 사이에다 흙으로 조성된 육체의 선악관(善惡觀)을 삽입시켰습니다. 다시 말해, 사람들이 하나님의 선악관 하나로만 살아갈 때에는 영안으로 영과 육에 속한 모든 것들을 보고 알 수 있었으나, 사단의 꾀임을 받아 하나님의 선악관을 버리고 무지막지한 더듬이 육신의 선악관으로 만물과 만사를 살펴보게 되자, 그만 육신의 육안(肉眼)이 영안(靈眼)의 콩깍지가 되어 영들 사이의 의사 소통을 끊는 절영체(絶靈體) 노릇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람과 하나님 사이, 또 사람(영)과 사람(영) 사이에 하나님의 선악관 하나만 존재하였을 때에는 사람들이 맑고 밝고 정확한 영안으로 하나님과 사람들의 실체를 인식할 수 있었지만, 인간 육신의 선악관이 주제넘게 개입하게 되자 그때부터 하나님을 볼 수 있는 사람의 영안은 콩깍지 수준의 육안에 뒤덮이고 말았습니다. 하나님을 볼 수 있었던 맑고 밝고 정확한 영안이 콩깍지 수준의 육안으로 덮이게 되자 사람의 육신은 자기 주인이신 영혼(심령)마저 부인하게 되었고, 또 김일성 일가들처럼 주민(영)들끼리 직접 의사 소통을 하지 못하게 하고, 다만 콩깍지 수준의 육안만 속일 수 있는 거짓 행위로 속고 속이며 살아가도록 한 것이 바로 사단의 인간 경영입니다.

 "나의 이 가죽, 이것이 썩은 후에 내가 육체 밖에서 하나님을 보리라"(욥기 19:26) 하심 같이, 사람이 콩깍지 수준의 절영체(絶靈體), 곧 인간 육신의 안목(선악)으로만 만물과 만사를 분별하고 판단하려 할 때에는 결단코 거룩한 하나님을 볼(알)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이런 콩깍지 수준의 절영체를 벗겨 버리고 태초에 주어진 영안, 곧 창조주 하나님 한분의 선악관 하나로만 살아가고자 할 때에는 비로소 하나님의 모든 것을 보고 깨달을 수 있습니다. 무지막지한 인간 육신의 안목을 기준 삼는 자들은 오늘날의 종북 세력들처럼 무슨 일이든 오로지 혼돈만 가중시킬 뿐입니다.

 오늘날 대한민국의 혼돈을 보십시오. 하나 뿐이어야 할 국가관(선악,국법)을 기준 삼아 살아갈 때에만 저들에게 영안(靈眼)이 뜨여 국가백년대계는 물론이거니와 통일 조국의 길이 훤히 보이지만, 저마다 개발한 국가관(선악관)으로 국법과 국민들을 다루고자 할 때에는 콩깍지가 뒤덮인 소경들이 되어 자기 자신은 물론이거니와 이웃과 사회와 나라마저 갈바를 모르고 더듬거리게 만듭니다. 온 세상이 이 같은 혼돈에 빠져 갈팡질팡하게 된 근본 원인은, 이 나라의 빛과 소금 노릇을 하여야 할 기독교인들이 영안으로 볼 수 있는 성령의 가르침은 따르지 않고, 다만 까막눈 수준의 육안(肉眼)으로 볼 수 있는 목사님들의 십자가 없는 구원관으로만 행하려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도 요한은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하니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 좇아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 좇아 온 것이라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이는 영원히 거하느니라"(요한1서 2:15~17)고 예언하셨습니다. 이 글은 3년 전에 이미 기록되었으나 어느 누구도 주목하지 않고 무시하였습니다. 그러나 진리의 글은 어느 피조물에게도 무시당하지 않고 반드시 기록된 그대로 그 일을 진행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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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국정농단 2심 첫 공판…국선 "18개 혐의 전부 무죄다"

기사입력 2018-06-22 11:37 기사원문 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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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위해 봉사해와…범죄전력도 없어"
"연령 등 고려해 양형 산정도 신중해야"
【서울=뉴시스】권현구 기자 = 박근혜 전 대통령이 지난해 5월2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국정농단 첫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호송차에서 내려 이동하고 있다. 2017.05.23.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김현섭 기자 = 박근혜(66) 전 대통령 측이 22일 국정농단 2심 재판에서 무죄를 주장했다.

박 전 대통령 측 국선변호인은 이날 서울고법 형사4부(부장판사 김문석) 심리로 열린 박 전 대통령의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뇌물) 등 혐의 항소심 1차 공판에서 "혐의 전부 무죄를 주장한다"고 밝혔다.

변호인은 "박 전 대통령이 항소 안 한 사건을 준비하면서 고민 끝에 이같이 입장을 정했다"면서 "박 전 대통령이 수사 때부터 공소사실을 모두 부인하고 다퉈왔고 현재도 유지하는 걸로 사료되는 점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1심 재판부는 18개 혐의 중 16개를 유죄 또는 일부 유죄로 인정하면서 징역 24년에 벌금 180억원을 선고했다. 지난해 10월16일 재판부 불신을 선언하며 법정에 나오지 않은 박 전 대통령은 지난 4월16일 항소포기서를 제출했다.

변호인은 "박 전 대통령은 98년 정계에 입문해 수십년 간 정치인으로 국가와 국민을 위해 봉사했고 대통령 취임 이후에도 국민행복과 문화융성, 통일기반 조성 약속을 지키기 위해 노력했다"면서 "대통령으로서 국정책임 자리에 있다가 이 사건으로 인해 정치적으로 큰 책임을 진 점도 고려해달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박 전 대통령은 범죄전력이 없고 연령, 건강 등을 고려할 때 양형이 신중하게 산정돼야 한다"고도 말했다.

이 사건 첫 정식공판은 지난 8일이었지만 박 전 대통령 불출석으로 한 차례 연기돼 이날 진행됐다.

1심 재판부가 박 전 대통령 혐의 중 무죄로 판단한 건 검찰이 삼성그룹의 미르·K스포츠재단 및 한국동계영재스포츠센터 후원 부분을 최순실(62)씨에 대한 뇌물공여로 본 제3자 뇌물혐의이다.

검찰 역시 이에 대해 불복하며 항소장을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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