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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보수의 마지막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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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동방솔규 작성일19-01-06 16:46 조회2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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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시작하겠습니다?, 백번 그러고, 백번사죄해봐라. 박근혜를 죽이기위해, 지를 키우고 세워준 박근혜를 등뒤에서 문재앙모리배들의 박근혜탄핵, 정권탈취음모에 동조해서 지금 자유한국당을 천막당사에서 살린 자기 어미를 죽여서 먹고 살아나는 살모사같은짓을 인간이라고 얼굴 쳐들고 나오고, 문재앙정권에서 한축을 했던 좌익 모리배를 문재앙이 내치는 김병준이를 모셔와서 쇄신하고 보수와 자유한국당을 살려 보겠다고 한다고 해서 보수. 자유한국당 국민들이 관심이나 갔겠냐는 것이다.


더이상 볼것도 없다. 이제는 박근혜가 억울하게 벌거이들의 난동(세월호. 광화문집회. 김성태.김무성.유승민.권성동등뒤에서 칼꼽고, 박근혜를 배신한 모리배들)에 죄도 없는데 문재앙이 만든각본대로 죽어가고 있는데도 의리는 커녕 완전히 죽여야 지들이 배신한것이 덮여 질것으로 착각하는 이들 배신자들이 문재앙정권에서 쓸모없이 버려진 쓰레기를 혁신위원장?에 앉혀 놓는다고, 당이 쇄신되었다고 생각하는 지난 지방선거에서 자유한국당에 표를 준 어떻한 변화에도 흔들림 없는 38%의 진짜 보수가 2년후에 국개의원 선거에서도
자유한국당에 표를 줄것이라고????


꿈 깨라. 이제 끝이다. 보수.진박은 이제 자유한국당이라는 허울아래서 오로지 문재앙의 2중대역할과 박근혜를 완전히 죽여 없는죄 덮어 씌워 죽였다는 오명이 탄로 날까봐 박근혜를 먼지라도 털어 부관참시에 오늘도 집권 2년이 다되도록 열공하는 문재앙정권 협조자들과는 이제 더이상 같이 하다가는 나머지 진보수.진박 국민의 38%가 이제 공중 분열되어 흔적 조차 없이 사라질 위기이다.


누가 뭐래도 지금 문재앙 정권이 남한을 북한 살인마 개정은에게 상납하는것을 막을수 있는 것은 38%의 보수 국민밖에 없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선 박근혜 무죄 투쟁위원회를 구성하여 국회. 미국등에 이를 알리고 박근혜를 살려놓으면 탈취한 문재앙정권은 탄핵으로 되갚을수 있는 유일 한 방법일뿐이다.


더이상 박근혜등뒤에서 칼꼽은 이들 배신자들이 각상임위원장까지 독차지 하고, 자기들이 배신자.배반자가 아니고, 박근혜는 미안하지만 더죽여야 한다는 철면피들이 자유한국당을 지배하는데 허수아비 노릇하기위하여 자유한국당에 기거해봐야 문재앙이 원하는 보수의 싹을 자르고 보수를 박멸시키는지름길에 들어서 있을 뿐이다.


더이상 지체하지 말고, 황교안을 모시든 누구를 데려다가 신보수당을 창당하고, 몇명이 쫒아 나오더라도 진짜 박근혜의 진실 투쟁위원회를 앞장설자라면 전부 모여 한번 보수가 아직 죽지 않았음을 알리고
진군의 나팔을 불다가 죽을지언정 그리해야 보수가 사실은 자기들이 했으면 꺼리도 안되는 것을 전부 좌익 언론을 동원하여 침소봉대하여 억울하게 죽이려 했음을 알릴때 정권은 뒤집어 지지 않을수 없다.


38%의 진보수가 이때나, 저때나 하고, 어떻한 드루킹숫법의 선동.책동질에도 숨어서 보수를 지지하는 국민들을 마직막으로 배신하지 말고, 지금의 배신 자유한국당에서 모두 뛰쳐나와 개정은이에게 노무현이 때 NLL을 상납한것이아닌 이제 통째로 남한을 상납하려는 정권앞에 당당히 맞서 싸울 때이다.


보수국민여러분 화이팅이다. !!! 이제 더이상 혹시나하고, 기다릴때는 지났다. 김무성. 김성태. 유승민. 권성동이 뛰쳐 나가세운 신당처럼 자유한국당이 되도록 해서 보수가 저들 배신자에게 지지할수 없음을 보여주고 진짜 보수가 다시 한번 살아나, 진실로 한국을 세우고 성장시킨것은 보수라는 것을 보여 줄때이다.

진짜 보수국민여러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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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위기는 촛불무혈국민혁명의 새누리당 확장성 차단 때문?

 

2011년 9월5일 안철수 당시 교수는 오마이 뉴스와의 인터뷰를 통해서 “ "사실은 이렇게 말하면 너무 나가는 것일 수도 있지만, 제가 생각할 때 역사의 물결을 거스르는 것은 현재의 집권세력이다" "그럼 답은 명료하다. 나는 현 집권세력이 한국사회에서 그 어떤 정치적 확장성을 가지는 것에 반대한다. 제가 만일 어떤 길을 선택한다면 그 길의 가장 중요한 좌표는 이것(한나라당이 정치적 확장성을 가지는 것에 반대)이 될 것이다" "이번에 서울시장 선거를 다시 치르게 된 것은 한나라당이 그 문제를 촉발했기 때문" "응징을 당하고 대가를 치러야 한다, 그래야 역사가 발전한다""나는 (박정희 독재정권 시대인) 1970년대를 경험했다. (현 집권세력이 하는 것을 보면서) 아! 이거 거꾸로 갈 수도 있구나 생각했다." 라고 밝힌바 있었다.

 

 

2015년 12월6일 기자회견에서 “"이제까지 야당의 통합과 정권교체를 위한 선택을 해왔다. 당의 병폐를 뜯어고치는 데 그치지 않고 집권할 수 있는 야당을 만드는 게 혁신 목표"” 라고 주장했고 2015년 12월13일 탈당 기자회견에서 “새누리당의 세력확장을 막고 정권 교체를 이룰 수 있는 정치세력을 만들겠습니다” 라는 것에 함축돼 있는 것이 도대체 무엇을 하겠다는 것인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 안철수의원의 일관된 주장은 새누리당 세력 확장 저지와 새누리당 정권교체를 통한 새 정치이다.

 

2016년4월13일 총선에서 소위 ‘안철수 신당’으로 일컬어 졌던 국민의 당은 안철수의원의 일관된 주장대로 새누리당의 세력확장을 막는 여소야대의 정치적 지평을 만들어 놓았고 2016년4월13일 총선에서소위 ‘안철수 신당’으로 일컬어 졌던 국민의 당 득표율은  더불어 민주당의 선25.5%를 근소하게 앞선 26.7%로 새누리당의 33.5%를 추격했었다.  새누리당의 확장을 막는 안철수의원의 정치적 언행과 화두가  선거와 투표라는 참여 민주주의 통해서 국민들 신뢰얻은  것이다.

 

 

국민의당이 정당득표율 2위를 기록해 제1야당인 더불어민주당을 제쳤다. 국민의당은 득표율 26.7%로, 더민주 25.5%를 근소하게 앞섰고, 새누리당이 33.5%로 가장 높은 득표율을 보였다. 2016년4월 안철수의원의 지지율은 21%까지 뛰어올랐다. 안철수의원에 대한 국민들  지지도는 새누리당의 확장성 차단 이라는  안철수 의원의 역할에 대한 유권자들의 보답이라고 볼수 있다.

 

 

그러나  2016년10월 이후  박근혜 최순실 게이트로 상징되는  거리와 광장의 촛불 국민무혈혁명이  국회의 굼뜬  현실정치의  박근혜 대통령 2선 후퇴 책임총리제 거국 중립내각 등등의 제도정치권 안의  정략적 타협을 거부하고 박근혜 대통령과 새누리당의 확장성을 차단하는 촛불국민무혈혁명의 절정은 2016년12월3일 232만 촛불집회가 분수령이됐고 그런 거리와 광장의 촛불 민심에 따라 2016년12월9일 박근혜 대통령  국회탄핵 통해 직무정지 시켰다.

 

안철수 정치의 슬로건이었던  새누리당의 확장성을 차단한것이 바로 거리와 광장의 촛불무혈국민혁명이었고  촛불무혈국민혁명이  박근혜 대통령 직무 정지 시켰고 새누리당의 분당으로 이어져  거리와 광장의 촛불무혈국민혁명이 새누리당의 확장성을 차단했다.

 

아이러니 한것은 안철수 정치의 슬로건이었던  새누리당의 확장성이 박근혜  대통령 직무정지와 새누리당의 분당으로  새누리당의 확장성이 차단됐는데  국민 지지도는 추락하고 있다는 점이다. 안철수 의원이 선거정치통해   제도정치권 안에서 새누리당 확장 차단할때인 2016년4월 안철수의원의 지지율은  21% 까지 뛰어올랐는데  제도정치권 밖의  촛불 국민무혈혁명에 의해  박근혜  대통령 직무정지와 새누리당의 분당으로  새누리당의 확장성이 차단된 최근 안철수 의원 지지율이 7~10% 대로 떨어진 것은 의미심장한 시사점을 던져 주고 있다.

 

새누리당의 확장성이 차단되면 새누리당의 확장성 차단 외치는 안철수 의원의 국민 지지도가 상승해야 하는데  추락하고 있는 원인에  대해서  혹자는  안철수 의원이 촛불 탄핵정국에서 너무 선명성을 강조해 중도층  이탈했고   새누리당 분당한 비박과도 정치적 동거 반대해서 중도층이  안철수 의원에게서 이탈했기 때문에  안철수 의원 지지도가 추락하고 있다고 분석하고 있다.

 

 

그러나  그런 분석은 설득력이 떨어지는 것이  현재 촛불 탄핵정국에서  박근혜 대통령지지도가 4%대라는 점이다.  보수와 진보 중도 모든 층에서 박근혜 대통령 탄핵과 새누리당 비토가   고착화 되고 있기 때문에 안철수 의원이 촛불 탄핵정국에서 너무 선명성을 강조해 중도층  이탈했고   새누리당 분당한 비박과도 정치적 동거 반대해서 중도층이  안철수 의원에게서 이탈했기 때문에  안철수 의원 지지도가 추락하고 있다는 분석은 설득력이 떨어진다.

 

그렇다면 안철수 의원 지지도가 추락하고 있는 결정적 원인은 바로 안철수 의원의 정치적 슬로건이었던 새누리당의 확장성을 안철수 의원이 제도정치권 안에서 선거를 통해 새누리당 확장성 차단했던 지난 4월 국민 지지도 높았었는데  지난 10월이후 박근혜 대통령 탄핵 정국으로 상징되는 새누리당 확장성 차단  정국에서 안철수 의원이 몸담고 있는 제도정치권 밖에서 국민들이  안철수 의원이 지향해온 새누리당 확장성 차단을 직접 차단하고  박근혜  대통령 직무 정지 시키고 새누리당 분당이라는 가시적인  새누리당 확장성 차단을 국민들이 직접 촛불들고 관철 시켰기 때문에  새누리당 확장성 차단 이라는 안철수 의원의 정치적 슬로건과 정치적 으로 설자리를 상실한 것이다.

 

 

이것은 안철수 의원에게  현실정치적으로 닥친 오늘의 위기이자  다가올 대선을 앞둔 내일의 기회라고 본다.   거리와 광장의 촛불무혈국민혁명을 앞으로 계속해서 대선과  제도정치권 안에서 진행되는 정치일정을 대체 할 수는 없다고 본다. 그렇다면  거리와 광장의 촛불무혈국민혁명이 만들어준  새누리당의 확장성차단의 정치적 흐름을 다가올 대선과 그이후 제도정치권안에서 실사구시적으로 추진해나갈  적임자는 바로  정계입문 하면서 지금까지 일관되게 새누리당의 확장성차단의  정치를 포기 하지 않은 안철수 의원이라고 본다.

 

 

안철수 의원이 주장해온  새누리당 확장성 저지와 차단이라는 정치적 화두는   대선이전에 대한민국 탄핵정국이  지향하는 각종 정치적 적폐청산과 각종 개혁작업과  대선 정국에서  안철수 의원이 거리와 광장의 촛불국민 무혈혁명속에서 제기된 다양한  미래지향적인 정치적 사회적 외교적 경제적 문화적   군사적  남북 문제 노동 인권등등의 화두들을  제도 정치권에서 선후와 완급을  선별해 적극적으로 반영하는 총체적 개혁 프로그램을   국민들에게 제시하면서 새누리당 확장성 저지와 차단이라는 정치적 화두를 제도정치권 안에서 선제적으로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는 과감한 정치적 역할 통해서   이명박근혜  정권 집권이후  한나라당과 새누리당이 시대착오적으로  후퇴 시킨 대한민국의  그늘진 현실을  내일의 밝은  희망으로 전환 시키는 적극적으로 노력이 안철수 의원에게 필요하다.

 

 

그래서 이명박근혜  정권 집권이후  한나라당과 새누리당이 시대착오적으로  후퇴 시킨 대한민국의  그늘진 현실을 안철수 의원이 주도적으로 선제적으로 적극 추진하면 새누리당 확장성 저지와 차단이라는 정치적 화두를 내세운 안철수 의원이 거리와 광장의 촛불국민 무혈혁명속에서 성취된 새누리당 확장성 저지와 차단의  개혁적 열매를 제도정치권 안에서 안철수 의원이   수확해 국민들에게 전달하는 정치를  하면 안철수 의원과 국민의 당   국민 지지도는  상승할 것이다.

 

 

안티조선 안론개혁 홍재희 시청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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